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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KKU-Fellowship 교수 11명 선정우리 대학은 ‘2025 SKKU-Fellowship’교수로 문과대학 이병덕 교수, 자연과학대학 윤환수 교수, 자연과학대학 이진용 교수,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김장현 교수,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지형 교수, 공과대학 이준엽 교수, 공과대학 최혁렬 교수, 공과대학 이제찬 교수, 의과대학 김원석, 의과대학 박세훈 교수, 삼성융합의과학원 조주희 교수를 선정, 발표했다.대학은 올해부터 특별장려금을 대폭 증액하여, 논문뿐만 아니라 컨퍼런스, 산학협력 등 다각적인 영역에서 대학을 대표하는 연구자를 전폭적으로 지원한다.2025 SKKU-Fellowship은 연구 성과의 학문적·질적 우수성과 글로벌 연구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였다.SKKU-Fellowship 수상자들을 대표하여 문과대학 철학과 이병덕 교수가 수상소감을 밝혔으며, 급변하는 기술 문명 속에서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대신할 수 없는 인간의 주체성과 윤리적 가치를 정립하는 연구를 통해 인류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겠다고 하여,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유지범 총장은 ‘성균관대의 미래는 글로벌 표준을 넘어 새로운 학문적 지평을 열어가는 Fellowship 수상자분들의 도전적인 연구와 헌신 위에 세워진다’며, 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최우수 교원들이 세계 최고의 성취를 이뤄낼 수 있도록, 파격적인 연구 지원과 자긍심을 높이는 예우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화학과 남연식 박사, 광운대학교 조교수로 임용 본교 졸업생 남연식 박사(화학공학부 10학번 및 화학과 석박통합 15학번)가 광운대학교 화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남연식 박사는 2020년 2월, [A DFT Approach for Charge Carrier Dynamics in Photocatalytic TiO2 Nanoparticles] (지도교수: 이진용)로 박사학위(물리화학)를 취득한 후,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캘리포니아대학교 얼바인)과 Argonne National Laboratory (아르곤 국립 연구소)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2026년 3월에 광운대학교 화학과 조교수로 부임할 예정이다. 본교 재학 중에는 학부 4학년 때부터 이진용 교수 연구실의 학부연구생으로 친전자성 방향족 치환(반응)을 양자계산으로 규명하고 새로운 해석 메커니즘을 제안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 성과로 제5회 에디슨 계산과학 경진대회에서 대한화학회장상을 수상하였다. 대학원 과정 동안에는 글로벌 박사 펠로십(2016)과 청암사이언스 펠로십(2017-2019)에 선정되었으며, 미국(USC 10개월, UC Irvine 2개월), 일본(분자과학연구소 3개월)을 방문하여 공동연구를 수행하였다. 새로운 연구분야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며 성실한 연구를 수행한결과, 모든 공동연구 기관에서의 연구성과를 국제 저명학술지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였다. 박사학위 과정 중에는 양자화학 전자구조 계산 방법론을 이용해 유기자성물질과 2차원 소재의 자기적 성질 분석하고, 분자동역학 계산을 통해 TiO2 광촉매 메커니즘 규명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또한 실험 연구팀들과의 활발한 공동연구를 통해 연구의 폭을 넓혔다.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얼바인의 Shaul Mukamel 교수 연구실에서 3년 반동안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하며 다차원 분광학, 초고속 양자 동역학, 시간분해 X선 분광학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후 아르곤 연구소의 Linda Young 연구실에서 약 2년 6개월간 박사후연구원으로 근무하며 방사선 가속기를 실험팀과의 활발한 공동 연구를 이어갔다. 이진용 교수 연구실에서 습득한 다양한 물질의 양자화학 전자구조 계산 경험을 다차원 분광학 분야에 확장하여 우수한 연구결과를 창출하였다. 남연식 박사는 지금까지 SCI급 저널에 30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광운대학교 부임 후에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광화학 반응에 접목하고 양자컴퓨팅 분야로 연구를 확장하여, 광화학 반응에서 일어나는 양자 동역학 메커니즘 규명, 양자컴퓨터 소재 개발 등 다양한 화학적 문제들에 도전할 계획이다.
연구와 창업의 선순환, 모교에 다시 돌려주다- 이동기 화학과 교수(올릭스(주) 대표) 화학과발전기금 1억원 기부이동기 화학과 교수(올릭스(주) 대표)가 3월 3일(화)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총장실에서 화학과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하였다.이날 전달식에는 이동기 교수와 김지연 올릭스 선임시니어 매니저를 비롯하여, 유지범 총장, 최훈석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부총장, 권영욱 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 이동환 법인국장, 박두선 자연과학대학장, 배상훈 교무처장, 원태희 발전협력팀장이 참석하였다.이동기 교수는 경남과학고를 졸업하고 KAIST 화학과를 거쳐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생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코넬대, 포스텍, KAIST 등에서 연구를 이어갔으며, 포스텍 화학과 조교수를 거쳐 2008년 3월 본교 화학과 교수로 부임했다.이동기 교수는 2010년 올릭스의 전신인 BMT를 설립하여 대표이사를 맡았으며, 2014년 사명을 올릭스로 변경하고 2018년 코스닥 상장을 이끌었다. 올릭스는 비대칭형 RNA간섭(RNA interference, RNAi)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혁신적인 유전자 치료 신약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이동기 교수는 “성균관대 소속 교수라는 점이 기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 큰 신뢰이자 책임으로 다가왔다”며 “학교에서의 연구와 교육 경험이 창업 과정에서 중요한 밑바탕이 되었고, 그 과정에서 얻은 성과를 다시 학교와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학교의 이름으로 연구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쌓아온 시간들이 지금의 도전을 가능하게 했다”며 “후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와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유지범 총장은 “이동기 교수님은 학문적 성취를 넘어 창업으로 연구 성과를 확장해 온 대표적인 모범 사례”라며 “교수님의 발걸음이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롤모델이 되어, 연구와 도전이 선순환하는 대학 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이동기 교수는 그동안 학교발전기금, 화학과발전기금, 화학관건립기금 등으로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총 3억 5백만원에 달한다.
서병인 비스코 명예회장(화학과 55학번)이 대한민국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서 회장은 21일 시카고총영사관에서 열린 전수식에서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훈장을 받았다.모란장은 대한민국 정부가 사회 발전과 국가에 공헌한 이들에게 수여하는 훈장 체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국민훈장이다.서 회장은 단돈 50달러를 들고 유학길에 올라 1981년 비스코사를 설립해 치과용 접착제와 재료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그가 개발한 ‘올 본드(All-Bond)’를 비롯한 치과용 접착제는 전 세계 치과 업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비스코는 현재 70여 나라에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또한 서 회장은 사업 성공 후 미국과 한국에서 과학기술과 교육,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여해 왔으며 비스코재단 등을 통해 시카고 지역의 문화·교육 사업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그는 세계 의학계와 지역사회 발전, 차세대 육성을 위해 30여 년간 약 100억 원 규모의 기금을 기부하며 한국의 위상 제고와 동포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서 회장은 성균관대학교, UCLA 등 한국·미국·일본의 10여 개 치과대학을 비롯해 시카고한인문화원의 비스코홀, 시카고한인회, 시카고한인로타리클럽, 시카고한인여성회, 간호사협회, 재미과학자협회 등 다양한 기관에 큰 규모의 기금을 후원해 왔다.아울러 차세대 발전과 한인 커뮤니티의 고용창출에도 힘쓰며 이민사회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아래는 서병인 회장의 삶을 기록한 ‘오랄 히스토리’ 인터뷰이다.<뉴스룸>사진 제공: 시카고한인회서병인 비스코 명예회장의 인생 스토리시카고한인문화원 오랄 히스토리(인터뷰: 김수현 | 촬영, 편집: 박원정)인터뷰 링크 : https://youtu.be/UMu4v4bLVAY
화학과, 제7·8회 강태선 학술상 시상식 개최화학과는 지난 12월 11일, 자연과학캠퍼스 화학관에서 강태선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강태선 학술상은 강태선 회장(화학 74)이 화학과의 발전과 구성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기부한 5,000만 원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2018년부터 2027년까지 10년간 화학과에 재직 중인 교수 가운데 우수한 연구업적을 낸 교수에게 매년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하는 상이다.이번 시상식에서는 부진효 교수와 류도현 교수가 각각 제7회, 제8회 수상자로 선정되어 상을 받았다.강태선 회장은 “많은 호기심과 성실한 실천, 그리고 AI 시대에 필요한 감성을 키워 더욱 영향력 있는 연구자가 되길 바란다. 나아가 우리 화학과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시상식을 마무리했다.
소향김행자·송천류덕희장학회 및 효천조규학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거행화학과는 지난 12월 4일(목), 자연과학캠퍼스 화학관 1층 효천조규학 강의실에서 소향김행자·송천류덕희장학회(류덕희 동문/화학 56), 송천재단 장학회, 효천조규학장학회(조규학 동문/화학 57)의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효경 화학과 동창회장을 비롯해 학과 교수진이 참석하여 장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류덕희 동문은 “각자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욕심을 내려놓으며,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질 수 있다”며“장학생들이 그러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조규학 동문은 “주어진 시간에 충실히 공부하고, 이웃에게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타인에게 해가 되는 일을 삼가면 성공적인 삶을 이룰 수 있다”고 조언하며 “내가 남에게 베푼 선은 모래 위에 새기고, 받은 선은 돌에 새기라”는 말로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소향김행자·송천류덕희 장학생 수상자 단체 사진○ 장학생 수상자 명단▶ 소향김행자·송천류덕희 장학생- 화학과 학부생 : 박민경, 이주희, 이현동, 김수현, 이승혁, 장채연(6명) / 각 300만원- 화학과 학부생 : 김경민, 김규범, 이지연(3명) / 각 150만원- 화학과 대학원생 : 임철호, 정희서, 이채연(3명) / 각 150만원- 양현관 고시반 : 김민근, 김유민, 민선우(3명) / 각 300만원▶ 송천재단 장학생- 화학과 대학원생 : 안태은, 최현진, 허원석, 김세람, 염경민(5명) / 각 300만원▶ 효천조규학 장학생- 화학과 학부생 : 유지인, 문소연, 이선규(3명) / 각 등록금 전액- 화학과 대학원생 : 윤지완, 최예빈, 홍상화(3명) / 각 300만원- 법학전문대학원생 : 김준성, 장인경 / 각 500만원
화학과 김태연 교수,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선정- 14대 1 경쟁률 뚫고, 선정 쾌거화학과 김태연 교수가 제17기(2026년) 포스코사이언스펠로로 선정됐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 젊은 과학자들이 연구에 전념하며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핵심 연구지원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해당 연도 가장 우수한 연구자들이 선발되는 자리로, ‘과학계의 신인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선정에서는 440명의 신진 교수가 지원해 14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우리 대학에서는 김태연 교수가 화학 분야에서 최종 선정됐다.김태연 교수는 “시공간 분해 분광학 기반 이종접합 광촉매 시스템의 반응 메커니즘 규명”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며, 앞으로 2년간 총 1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해당 분야에서 새로운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2025 SKKU Teaching Award 수상자 선정- 9월 24일(수), 제627주년 건학기념식에서 시상식 진행교무처는 2025 SKKU Teaching Award 수상자로 19명의 교원을 선정하였다. 시상식은 9월 24일(수), 제627주년 건학기념식에서 거행되었다.(사진 첫째줄 왼쪽부터) △레이하트만(학부대학) △남궁주현(법학전문대학원) △전희정(행정학과) △이경재(통계학과) △김준성(경제학과) △최희익(경영학과) △김지만(화학과) △정재훈(생명과학과) △박준은(전자전기공학부) △김유성(소프트웨어학과) △이창준(글로벌융합학부) △김수찬(화학공학부) △노진아(교육학과) △이경성(연기예술학과) △황한솔(응용AI융합학부) △박이진(동아시아학술원) △이전오(학부대학) △하나(유학.동양학과) △차현주(문헌정보학과) 등 총 19명의 교원이 SKKU Teaching Award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SKKU Teaching Award 제도는 우리 대학 교육의 질적 향상을 선도한 교·강사를 선정하여 포상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2011년 최초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총 134명을 선정한 바 있다. 특히나 이번 Teaching Award는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자기주도적 글로벌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에 이바지한 교·강사을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학문단위의 벽을 낮추고, 새로운 수업 모델을 적극 도입하며, 학부생의 연구효능감을 키우는 교과 운영에서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인 교·강사를 선정하였다.이번 Teaching Award 시상으로, 교육 역량이 뛰어난 교·강사에게 자긍심과 명예를 부여하고, 학부교육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롤모델이 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화학과 조경일 박사, 국립창원대학교 조교수 임용 화학과 졸업생 조경일 박사(석사 15학번, 박사 17학번)가 국립창원대학교 이학융합학부 화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조경일 박사는 2020년 9월, 'Synthesis of Microporous Organic-Inorganic Polymer Catalysts and Their Applications to Green Chemistry’로 박사학위(무기화학전공, 지도교수: 손성욱)를 받았다. 졸업 후 우리 대학에서 박사후연구원 및 강사로 재직했으며 이후 캐나다의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와 한국과학기술원의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2025년 6월 국립창원대학교 이학융합학부 화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다.석·박사 과정 동안 손성욱 교수 연구실에서 '불균일 촉매 제작을 위한 다양한 형태를 갖는 다공성 유-무기 고분자 개발’, ‘신규 불균일 촉매 이용한 CO2 전환, 바이오메스 전환, 비대칭 화합물 합성' 등의 연구를 수행하여 SCI급 저널에 총 11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이 중에서 8편의 논문을 제1저자로 발표하였다. 박사학위 취득 이후 성균관대학교 박사후국외연수 사업을 통해 캐나다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의 Mark J. MacLachlan 교수 연구실에서 2년간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하며 셀룰로오스 나노결정을 이용한 불균일 촉매 개발과 이 촉매를 이용한 CO2 전환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우수한 연구결과들을 얻어 해당 기간 동안 SCI급 저널에 제1저자로 2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귀국 후에는 한국과학기술원의 홍순혁 교수 연구실에서 2년간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하며 폐고무 및 폐타이어로부터 고부가가치 화합물인 C5-6 고리형 알켄 화합물 합성 연구를 진행하여 화학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인 Chem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2025년 세종과학펠로우십(국내)에 선정되었다. 조경일 박사는 국립창원대학교 부임 후에도 유기금속화학을 기반으로 한 사다리형 네트워크 고분자 합성, 신규 고분자 기반 촉매를 이용한 다양한 촉매 반응, 친환경 촉매 반응 개발 등 다양한 연구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화학과, 싱가포르국립대학교와 국제 학술 교류 프로그램 성료화학과(이효영 학과장)는 2025년 4월 29일, 싱가포르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 화학과와 함께 국제 학술 교류 프로그램(NUS Chem–SKKU Chem International Academic Exchange Program)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이번 교류 행사는 화학과 이효영 학과장, BK21 교육연구팀단 고두현 단장, 국제처 전일 부처장(화학과 겸임교수)의 주관으로 화학관에서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양교 화학과 간의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활성화, 그리고 화학과 BK21 사업 교육연구단의 국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행사는 환영 인사와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NUS 화학과와 본교 화학과의 소개 및 최신 연구 활동 발표로 이어졌다. 특히 이효영, 고영민, 배한용, 류도현, 김태연, 이진용, Yixin Lu, Chunyan Chi, Jiong Lu, 박소민 교수 등이 각자의 연구를 소개했으며, 양교 교수진이 활발하게 연구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화학과는 이번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계기로 세계 유수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차세대 글로벌 화학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NUS(국립싱가포르대학교)는 1905년에 설립된 싱가포르 소재의 연구중심 국립대학으로, QS 세계대학순위에서 종합 8위(아시아 1위), 화학과는 세계 8위를 기록하고 있다.또한, 양교는 MOU 서명과 기념 선물 교환을 통해 향후 지속적인 학술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구체적인 협력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MOU는 향후 본교 자연과학대학 내 타 학과로의 협력 확대 가능성을 고려해 박두선 학장 명의로 체결되었다.추가적으로 화학과 및 N센터 투어, 단체사진 촬영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협력 프로그램의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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